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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RTFOLIO
Domaine Anne Gros & Jean Paul Tollot
La 50/50
라 50/50
부르고뉴 명가 안느 그로와 장 폴 똘로 부부가 만드는 와인
키워드 #부부 #결혼 #결혼기념일 #남프랑스 #미네르부아 #본로마네 #레드와인 #가성비
브랜드 도멘 안느 그로 & 장 폴 톨로 (Domaine Anne Gros & Jean Paul Tollot)
지  역 프랑스 > 랑그독 > 미네르부아
등  급 IGP Côtes du Brian
종  류 레드 와인
당  도 드라이
품  종 남프랑스 블렌딩 (Sud France Blending)
용  량 750ml

 

DESCRIPTION
그르나슈 (Grenache)
시라 (Syrah)
까리냥 (Carignan)
6헥타르의 북향 포도밭에서 선별하여 재배한 포도를 사용. 이회암과 석회암, 사암으로 이루어져있다. 그르나슈와 까리냥의 평균 수령은 30-40년이며 시라 품종은 10+년 정도로 상대적으로 어리다.
손수확하며 제경을 거친다.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이틀간 발효 전 저온 침용(15ºC)을 거친 뒤 자생 효모를 사용해 15-18일간 발효를 진행한다. 이후 젖산 발효를 거치며 12개월간 숙성 또한 탱크에서 진행한 뒤 병입한다.
"50/50은 안느 그로와 장 폴 똘로 부부의 파트너십을 의미한다. 포도 재배에서부터 와인 양조까지 모든 업무를 동등하게 나눠 진행하기에 붙인 이름이다.

코에서 블랙베리, 잘게 부셔진 돌 등의 풍미가 느껴진다. 미디움 바디와 잘 정제된 느낌이 느껴지며 검은 체리와 검은 자두의 풍미가 입안을 감싼다. 질감 또한 부드러운 와인으로 데일리 와인으로 마시기에 손색이 없다."
샤퀴트리와 같은 콜드 미트, 타파스 그리고 소스를 뿌려 조리한 붉은 살 육류와 잘 어울린다.
Robert Parker 90/100 (2015 vintag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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